제목   미세먼지가 극심한 봄철 클린징이 중요 ♬
등록일   2019-03-13 조회   3188
내용
 
봄의 불청객 미세면지 연일 큰 이슈입니다. 호흡기 와 아울러 바로 노출되는 피부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진 상태이지요 ... 이렇때 일수록 피부를 깨긋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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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피부는 외모를 더욱 화사한 이미지로 만들어 준다. 이는 많은 여성이 피부 관리에 힘쓰는 이유기도 하다. 이러한 피부를 갖고 싶다면 클렌징 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신경 써야 한다.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계는 클렌징이라 할 수 있다.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면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되며, 메이크업 잔여물이 제대로 씻기지 않고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로 이어진다.
더군다나 미세먼지가 활개를 치는 요즘에는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다. 미세먼지가 위험한 이유부터 클렌징 방법까지 살펴보자.



매일 우리의 핸드폰을 울리는 미세 먼지 위험 경고 문자. 하루가 멀다하고 심해지기만 하는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의 기관지는 물론 피부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특히나 미세먼지는 모공의 10분의 1 크기로 매우 작아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하기 쉽다. 이를 깨끗이 씻어내지 않는다면 트러블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먼지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는 노화가 당겨지는 것은 물론, 심할 경우 가려움은 물론 피부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더불어 온종일 외부 활동을 하는 이들은 무너진 메이크업 위에 그대로 수정 화장을 하곤 하는데, 이는 미세먼지와 섞여 피부 건강에 더욱 좋지 않다. 이러할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다.


클렌징하기에 앞서 본인의 피부와 맞는 세안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클렌징 제품으로는 오일과 크림, 폼을 꼽을 수 있다. 클렌징 오일은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지워주며 수분 부족 피부나 건조한 피부에 적당하다. 지성 피부의 경우 오히려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클렌징 크림도 오일과 마찬가지로 오일 성분이 많아 사용감이 무거울 수 있다. 더불어 크림을 얼굴에 골고루 발라 메이크업을 녹여낸 후 티슈로 닦아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클렌징 폼은 거품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제품이다. 하지만 폼 하나로 세안을 끝마치기에는 세정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2차 세안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올인원 제품으로 한 번에 지워지는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로 진한 화장은 지우고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 피부 타입에 따라 클렌징 제품도 달라진다. 피부가 건조한 건성피부는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보자. 건조함을 줄이면서 더욱 깔끔한 세안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오일의 경우 제대로 씻기지 않고 잔여물이 남으면 피부 트러블로 이어지니 꼼꼼한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

피지 분비가 활발한 지성 피부의 경우 오일 사용은 자제할 것. 메이크업 리무버 혹은 클렌징 워터로 한 번 지운 뒤 세정력이 강한 폼을 활용해 2차세안으로 마무리하자. 이어 건성피부, 지성피부 타입 모두 찬물로 마무리한다면 따뜻한 물로 인해 열린 모공을 진정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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