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몸매를 망치는 일상속의 생활습관 ♣
등록일   2019-10-15 조회   707
내용
 
예쁜 몸매를 만들기위해 비용을 들여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하지만 정작 생활속에서 사소한 점들은 소홀이 하는 경향이 있지요 ... 오늘은 그런 점에 대한 좋은 팁이 이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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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허벅지살을 만드는 가장 좋은 자세는

두툼한 허벅지 살을 만들고 싶다면 맵고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지도록 하자. 지나친 염분의 섭취는 수분을 하체에 쌓이게 만들어 붓게 만드는 효과가 매우 좋다. 특히 부종이 있거나 하체의 혈액 순환이 되지 않는 여성은 맵거나 짠 음식으로 하체의 부종을 더욱 심하게 만들 수 있다.
잘못된 자세 습관도 빼놓을 수 없다.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은 혈액 순환이 좋지 않아 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여기에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까지 더하면 엉덩이에서 하체로 가는 혈액의 순환을 방해하여 허벅지살을 더욱 두툼하게 만들 수 있다.



#민소매 밖으로 통통한 팔뚝 뽐내고 싶다면

민소매를 자주 입게 되는 여름에는 평소보다 더욱 팔뚝살에 신경이 갈 수밖에 없다. 팔뚝은 운동량이 비교적 적은데다 혈액 순환도 잘 안돼 지방이 많이 쌓이는 부위다. 만약 민소매 밖으로 건장한 팔뚝을 뽐내고 싶으시다면 동물성 버터와 생크림, 아이스크림과 같은 순수 지방류 음식에 주목하자.

나쁜 자세가 두툼한 허벅지살을 만들듯이 팔뚝살을 찌게 만드는 나쁜 자세도 있다. 가슴을 쫙 펴지 않은 구부정한 자세가 그것이다. 구부정한 자세는 목과 근육을 심하게 긴장하도록 만들어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또한 무거운 것을 한 쪽 팔로만 들거나 한 쪽으로만 가방을 메는 습관 역시 건장한 팔뚝살을 만드는 방법이니 유의할 것.



#두툼한 뱃살을 갖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식습관

옷맵시와 몸의 라인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뱃살과 옆구리살이다. 만약 복부 비만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흰쌀과 빵, 라면, 고구마 등의 탄수화물에 집중하면 된다.
탄수화물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여기는 당신, 술도 곁들이시라. 술은 영양가 없이 칼로리만 높은 대표적인 식품으로 알코올 1g당 7㎉의 열량을 낸다.

게다가 술에 취하면 식욕을 절제하기 힘들어지니 술자리에서 일반적으로 먹는 맵고 짜고 기름진 안주는 옆구리에 튜브를 하나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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