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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음에 도움되는 음식과 저해되는 음식 ♣
등록일   2024-06-12 조회   75
내용
 
요즘은 음식에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시대인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그렇고
삶의 작은 행복한 순간을 즐기기기 위해서도 그런 경향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왕이면 좀더 젊음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저해거 되는 음식도 알아보면 좋을 것 같은 글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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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 보이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같다. 늘어난 주름과 축 처진 턱살, 넓어진 모공은 원래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한다. 자연스럽지 못하고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피부과 시술을 피하고 또래보다 젊어 보이고 싶다면? 평소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피부에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정리했다.

#동안 만드는 음식


베리류
새콤달콤한 베리류 속 비타민C와 E,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능력이 비타민E의 50배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벽을 강화한다.

오메가-지방산 풍부 생선
연어와 고등어, 정어리 등 등 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가득해 피부 미용에 제격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이 뛰어나 트러블을 예방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 보습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연어 속 아스타잔틴은 피부 탄력성을 높이고 고등어의 리보플라빈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잡티 제거에 도움을 준다.

숙면 유도 식품
숙면도 동안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가득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마그네슘과 칼륨이 근육 이완을 유도한다. 트립토판과 비타민B6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와 합성을 도와 더 오래 푹 자도록 만든다.

호두
호두는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꾸는 데 효과적이다. 손상된 모낭을 회복시키는 비타민E부터 피부와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도록 수분을 공급하는 불포화 지방산까지 풍부해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머릿결을 동시에 가꿀 수 있다.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인 다크 초콜릿엔 다량의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수분 관리를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코코아를 섭취한 그룹은 피부 수분 손실이 25%나 줄었다. 또한 미국 메인대 영양생리학과 연구팀은 초콜릿이 뇌의 인지 영역을 자극해 기억력과 추상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노안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및 알코올 음료
카페인은 뇌와 신경계 활동을 활발히 만들고 교감신경을 흥분 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해 혈압을 높인다. 피로 유발 물질인 아데노신 작용이 차단되면 행동이 빨라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정신까지 또렷해진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노안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속 수분을 배출시킨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방어력이 떨어진다. 피부가 외부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고 주름진다.
혈액 순환도 느려져 혈색이 어두워지며 노폐물이 몸속에 쌓여 염증도 증가한다. 커피와 녹차, 에너지 음료 등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 술도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부추기긴 마찬가지. 음주할 땐 반드시 같은 양의 물을 함께 마시고 과음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매운 음식
매운 음식도 자제하자. 매운 음식을 먹으면 혈관이 확장돼 모공이 커지고 안면 홍조도 악화된다. 땀이 나면서 피부 박테리아와 섞여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한다. 나트륨이 가득한 양념이 몸을 쉽게 붓게 만들고 혈관 건강까지 해친다.

가당 주스
주스는 건강하다는 생각도 금물이다. 가당 주스엔 탄산음료나 캔 커피 등과 마찬가지로 액상과당이 함유돼 세포 노화를 촉진하고 염증을 증가시킨다. 혈당도 급격히 높여 비만을 유발하고 지방산으로 쉽게 전화돼 지방간 위험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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